Vancouver Fashion Week


[밴쿠버 패션위크 2011 룩북]Chanel Couture by VFW2011

"Chanel Couture"

Rimpy Sahota, 26, Visual Merchandiser/Intern for Gucci

Spotted At: Robson St.


1. 지금 입은 의상들에 대해 말씀해주세요.

“블레이져는 빈티지예요. 펜팅턴의 귀여운 부띠크에서 샀는데, 1930년대의 복고풍 피스들을 파는 걸로 특화된 곳이죠. 탱크탑과 스커트는 Jacob, 구두는 Steve Madden, 백은 빈티지 샤넬이예요. 안 믿겠지만, 제 벨트는 위너스에서 산 거예요. 목걸이는 게스인데 이건 사실은 좀 더 긴 거를 제 목에 겹쳐서 두 겹으로 걸고 묶어서 매듭을 만들었죠. 마지막으로, 제 반지는 ALDO Accessories에서 산 거예요."

2. 좋아하는 쇼핑장소는요?

“제이콥, 좀 더 요즘의 아이템들과 믹스할 만한 랜덤한 피스들을 찾을 수 있는 올드 빈티지샵, 베이직을 위해선 게스, Obakki, H&M이요.”


3. 패션 블로그나 매거진을 읽으시나요?

“블로그는 전혀 읽지 않아요. 하지만 이탈리아 보그를 구독해서 읽어요."


4. 패션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해서 찾아보는 셀러브리티들이 있어요?

“네, 킴 카다시안과 시에나 밀러요."


5. 언제나 입는 피스들로는 어떤 것이 있나요? 

“자신을 잘 나타내주는 백이나 구두요.”


6. 좋아하는 음료가 있어요?

“말리부와 파인애플 주스요.”


7. "나는 OOO만은 절대 끌리지 않겠다"

“올인원이요!”


8. 어떻게 본인 스타일을 묘사하시겠어요?

“Trendy but chic.”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